무역거래 가격조건(참조)


가격조건에 따른 수출자/수입자 비용부담 및 책임(소유) 영역표
1. 빨간색 점선은 책임에 대한 구분선.
2. 살구색 화살표는 수출자의 비용부담선.
3. 노란색 화살표는 수입자의 비용부담선.

잘못된점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by 후다다닭 | 2013/11/29 17:33 | Study (Job) | 트랙백 | 덧글(0)

환율의 외통수

원문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14685

아직 초짜라서 이해가 잘안돼는 부분도 있지만.. 참조해 볼만한 것 같네요.

---- 환율의 외통수 ----                             - 마이다스

((참고로 오늘 무지하게 긴글입니다. 거의 책한권 수준이니 시간없는 사람 읽지 마십시요,

저도 시간 많이 내서 쓴글이니.. 길다고 투정하지 마시고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통위의 기준금리 결정이 있는 날입니다.

오후에 발표가 나겠지만

이전 글에서도 저의 의견을 냈었지만.(이전글 : 기준금리에 대한 고민)

 

개인적으로 현재 정책금리수준은 4%선으로 유지가 되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개인적인 생각의 논거과 이로 인한 환율과 금리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통수에 걸린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어제 버냉키 연준의장이 금리를 동결하고 경기부양책을 위해서 모지기 채권 상환

금액을 재투자하는 소극적인 경기 부양정책에서 성명서을 냈습니다.

 

현재 FRB에서 이런 소극적인 경기부양책을 쓸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간만에 혀 반토막난 글로 쓰겠습니다.

 

미국이 FRB는 2년전에 자산규모가 9000억 달러에 불과했는데 현재 모지기채권을

1조 4000억 은행으로부터 매입을 통해서 유동성을 공급해왔거든.

 

그래서 현재 FRB자산이 5월에 장부상 자산 규모 사상 최대인 2조 5000억 달러까정

불어난거야. 내가 얼마전에 쓴 글에서 말을 했듯이 기업은 자산이 늘어나면 좋겠지

 

은행도 마찬가기야. 하지만 은행은 뭘로 먹고 사냐면 예금 받어서 대출해서 예대마진으로

기본적으로 상업은행이 먹고 살거든.

 

그런데 자산이 많이 늘어났다면 대출을 많이 해준건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 서로 리딩뱅크 어쩌구 해서리 1등해보겠다고 즉 자산을 늘려보려구

 

국민, 신한은행에서 무자비하게 대출을 늘렸던거지. 고로 이로 인해서 대기업들은 유보금이

많아서 돈을 빌릴 필요가 없고, 중소기업은 담보가 없으니 빌려주면 때일 확률도 높고

해서리 아파트 담보물이 확실히 있는 가계대출 경쟁을 하기 시작한거지.

 

 그러니 대출을 마구 늘려주니 돈이 없어서 아파트 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은행에

꼬임에 빠져서리 대출해서 아파트를 너도나도 사니까니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고로 너도 나도 아파트를 구입하게 됬거든.. 다시 또 상승하는 거거든.

 

따라서 은행에 리딩뱅크 경쟁에 젤루 피해자는 서민이고 PD수첩에서 아파트 땜시롱 고통밭는 일이

꼭 건설족, 건설족 찌라시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이 모든 책임의

원인은 은행에 있다고 할수 있지.

 

일명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거든.

그렇게 리딩뱅크 경쟁하다가 미국 글로발 은행을 한방에 훜 까이니까니

 

그제서야 서로 정신차리고 보니까니 주변에 시체만 널렸지. 그러다가 정부에서

자금확충펀드 만들어서리 유동성 겨우 넘겼지만 그 결과적으로

거품이 생긴 아파트 가격떨어져, PF 연일 터지고 있지..

 

그러나 금리 쪼금만 올리면 대출금리에 가산금리 까지 올려서 국민들을

이자의 족쇄를 채워서 끌고 다니는 거야. 그리고 자통법를 통해서

대기업이 은행으로 넘아가면 대기업은 제품을 통해서 독점해,

이자로 독점해..(이미 대구은행은 삼성이 대주주, 부산은행은 롯데가 대주주)

 

예를 들어서 차를 비싸게 만들어서리 비싸서 안사니까

캐피탈 만들어서리 할부해주고 금리 이빠이 받아먹고

양빵으로 먹었고 있지.

 

최소한 미국 GM은 망하기 전까지도 차는 좀 싸더라도

할부를 통해서 이자 먹고 살았는데 한쪽은 포기 했거든

하여간 우리나라는 희안한 구조야.

 

그리고 70% 넘는 시장점유율에도 미국처럼 반독점법도 없어요.

그래놓고 신자유주의를 강조하지. 자유주의는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를 통해서 자연적인 균형을 강조했는데

 

그 전재 조건이 다수의 공급자와 다수의 수요자가 있어야 하는데

다수의 수요자는 있는데 이제는 다수의 공급자가 없는 독점기업이기에

이런 자유주의 이념에 근본적인 개념도 없이 자유주의를 주장하거든

 

미국은 MS가 반독점법에 고생하고 과거 아빠 벨이 베이비벨로

독점법에 걸려서 뽀게졌는데.

최소한 미국은 독점법에 대해서 자본주의 기본이념을 지키기위해서

엄중하게 법적인 제제를 하거든,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것, 자본이 지배하지만 새로운 자본에 대해서

길을 열어주는 통로는 만들어 놓거든. 이것이 미국이 오랫동안 세계 최강국으로

살아남을수 있는 이유이며, 최근 40대 부자들이 재산의 반을 기부한다고 서명했는데.

 

이것 또한 미국 부자들이 욕을 먹지않는 이유이자 미국의 또하나의 힘이고

양극화가 극심한데도 폭동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

 

반면 우리나라는 이런 제도가 있기나 한것인지

우리나라는 거대자본이 한번 장악을 하면 다른 자본이 들어설수 없어.

 

치고올라오면 밝아버리거든. 이것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지 못하고

다른나라에서 만들어 놓은 아이디어 복사해서 이것저것 부쳐서 다시 만들어

파는 구조의 핵심이야.

 

우리나라가 원천기술 즉 최초로 뭐 발견한거 있어. 인터넷, 휴대폰, 아이폰,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등 최초 개발한거 있어. 다만 휴대포 부품이나

운영방식 일부에 최초 어쩌니 저쩌니 하지

 

고로 다양한 기업이 활동하고 경쟁서 뒤처진 기업은 거대 자본이라도

사라져야 하는 것이 자본주의 기본 원리인데

 

우리나라도 독점법은 있는데 과연 법에 잣대로 거대 자본 독과점 기업들을

어찌할수 있을까? 어떤 놈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걸수 있냐는 것이지..

 

이유는 ?? 정권은 쑛타임, 대기업은 롱타임이니.. 대기업에 반목할 필요 없잖어..

 

아파트는 일반적인 상품이라 생각하면 안돼.

 

일반적인 상품은 가격이 상승하면 수요가 줄들고 공급이 늘어나서 다시 균형을 가야하는데

아파트 같은 상품은 꼭 버블을 봐야. 주변에 시체들에 무게에 못이겨서 내려가거든.

 

 명품이 그렇거든 가격이 올라가면 수요가 더 늘어요. 과시적 수요 즉 남에게

잘보이려는 수요이고 꼭 행사한다고 5분동안 특별한 가격으로 모신다고

해서 마구 사람들이 구매하잖아 꼭 이시간에 못사면 사지도 못할 것 처럼

그러니 사람들이 마구마구 사는 거야.

 

이것을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가 지 이름을 따서리 버블린 효과라고 했거든.

즉 아파트는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적인 상품의 가치를 지닌 것이 아니라

과시적인 소비제품이나 명품이라는 것이지.

 

고로 서민들이 함부로 건들 물건이 아닌 거거든. 그러니 서민들한테 명품을

빚내서 사라고 독려하고 있으니 그리고 외국에서는 일상 의식주중에 하나인 필수재인데

우리나라는 명품으로 만들어 버린 넘들이 더 나쁘징...

 

이런 삼천포로 빠져버렸네.. 하여간 글을 쓸라치면 주제가 벗어나니 문제야.

간만에 반말로 쓰니까로.. 할말 못할말 마구 하게 되는 구만.

 

 다시 앞으로 가서리 FRB는 더이상 자산을 늘리수 없게 된것이 즉 튼튼한 자산을

늘린것이 아니라 부실한 자신을 알면서 늘린거거든.

 

 그리고 국채를 직매입하는 경우에는 이거 정부에서 그냥 돈을 찍어서 풀어버리는

효과라서 중앙은행에 기본적인 근간을 흔들 경우가 있으며 이는 하이퍼인플레션에

단초를 제공하는 거지

 

지금 미국은 유동성함정에 빠져있거든, 제로금리인데 디플레이션이야.

 

케인즈가 말하듯 앞으로 금리가 올라갈것으로 예상하는 가계주체들은 유동성을 풀어도

지속적으로 돈을 소비하지 않고 쌓아두기만 하고 더욱이 경기가 더욱 안좋아지려는

우려속에서 각 주체는 현금을 보유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나게 된것이며

 

은행에서는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하여 프라임 대출의 안전한 대출에도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누구하테 돈을 빌려주냐고 당근 안빌려주지 연준이

꽁짜로 돈을 빌려주면 가계나 중소기업에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외국으로

가서리 재정거래(금리차 차익거래)를 하거나 다시 FRB금고나 국채를 매입해서

 

꽁짜로 이자 따먹는 거거든. 고로 서민들은 파산이 늘어나는데 은행은 돈을 버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러면 중소기업 회사채나 가계에 돈을 직접 지원하면

가장 효과적이고 통화승수도 늘어나는데 시중은행을 거치치 않고는 할수가

없지.

 

그런 신용 관리 프로그램도 없고 즉 누가 돈을 떼어먹을지 FRB는 알수도 없고 FRB가

소매장사를 하면 도매장사인 시중은행이 필요가 없으니 은행시스템이 무너지는

거야. 고로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은행에 지원을 할수 밖에 없고 이런 자산이

너무 늘어난 마당에 채권직매입이나 채권을 늘려나갈수 없으니

 

상환금액으로 다시 채권을 구입해겠다는 말인데. 그런데 이런 말을 다시 말하면

아직도 시중은행들이 돌려막기 하고 있다는 것이지. 은행은 모지기만기가 되면

FRB에 상환을 해야되는데 그돈이 어딨냐.

 

다른 쪽에서는 빵꾸가 계속나는데

 

고로 FRB는 밑돌을 빼서리 위로 올리는 돌려막기를 시중은행에 해주자고 하는것이

이번 경기 부양책이야.

 

 그런데 경기 부양은 이런 방식으로는 안되지. 현재 상황으로는 은행들이 자신의 역활을

못하니까니. 금융정책을 백날 해봐야 소용이 없어 가계나 중소기업에 대출을 해줘야

경기부양이 되지 중간에서 도마뱀 꼬리 짤라먹듯이 짤라먹으니 경기부양이 되냐구.

 

 이럴때 통화론자들 말보다는 케인즈안의 말이 더 잘 먹히거든. 무작정 재정을 풀어서리

최하층민들부터 조저야 살아나거든.

 

 왜 실업율이 많아 진줄 알어. 서브프라임으로 몇개의 은행들이 문받아서

그런것이 아니라 대기업이 감원을 통해서 실업이 늘어난 것이 아녀.

 

소매시장이 작살나서리 그랴. 미국은 이미 산업이 첨단화, 금융화 되어 있어 즉

일자리가 완전 양극화되어 있다고 보면되거든. 나이키, 아이폰등 세계 굴지의 글로벌

제조기업이나 첨단기업, 구글, MS등에 소프트 산업이

 

고용유발효과가 없어 거의 즉 1명이 10000명을 일을 하거든. 위대한 경영자이신

삼쏭 이회장님에 천재론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지.

 

나이키나 아이폰은 제조공장이 없어. 이번 중국에 팍스콘에 자살사건이 아이폰이

제조공장이 없이 중국에 팍스콘이  OEM방식으로 주문하여 역수입 판매하고 있는데

영업이익율이 30%가 넘어

 

즉 중국 인민들 무지 조진다는 것인거지. 고로 미국은 제조공장이 없는데 그동안

어찌 실업율이 낮게 가지고 갔냐면. 일반 서민들은 이런 금융산업에나 첨단산업에

발을 당구지 못하니까니

 

 어쪄 소비는 해야겠는데 돈이 없으니 빚과 카드로 돌려 막고 그런 서민들 층에 소비가

그나마 유지되니까지 피자배달, 센트위치가게, 소매TV점, 자동차 딜러, 유동업체

와 이런 서민들 빚덤이를 발고 발전하는 월마트등에 아주 저급 노동력으로 버텨왔거든

결국 서민들 지들끼리 서로 먹여 살린 셈이야.

 

 그런데 이번에 서브프라임으로 밑바닥부터 무너지니까니 소매업이나 피자배달부들이 사라지고

고로 소매업이 작살나지. 자동차딜러나 미국 2위 가전 유통업체등등 다 이때 망했더든.

 

 더이상 빚을 낼수 없는 서민들의 수요가 줄어드니 소매업이 문닫고 고로 실업이 10%까지 가는

거야. 이로 인해서 대기업도 수요가 감소하니 감원을 하고 일부는 다시 저임금 노동자들이

많은 중국이나 신흥국으로 이전하니... ㅉㅉㅉ 악순환이지..

 

그렇다고 과거 방직기를 발명하여 산업혁명때 수공업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자

방직기 불태우고 과거로 돌아가자고 시위를 벌인 운동을 했는데 이 운동이 머라는지

확실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하여간 지금 비싼 임금노동자들을 보유한 미국이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들어와서 고용을 창출할수 없고 이미 저렴한 제품에 단맛을 본

소비자들이 미국제 비싼 제품을 사용할 일도 만무할것이고 그럼 그동안 골디락스 안정적

물가는 한방에 인플레에션이며 이런 일로 인하여 엄청난 양의 달러가 가치를 유지할수

없고

 

신흥국들은 자국내 제조업을 빼서 본국으로 가면 거기도 거의 사망이지

 

결국 미국이 경기부양을 할려면 어쪄. 빚을 내야 하는 구조라는 것이지, 그런데 이런

구조를 오래하다보니까니 더이상 너무 많은 빚에 어렵다는 것이지. 이미 미국의 부채는

13조 달러가 넘은 상태여서 재정정책이 어렵다는 거거든.

 

일시적으로나마 가장 좋은 방법은 서민들에 돈을 지급하는 것인데 이려면 일시적으로

소매업이 살아나고 실업도 감소할수 있지만 어차피 중국제품 쓰거든 왜냐면 돈이 없으니

그나마 생긴돈으로 싼 중국제품 쓸거니까.. 또 빚이 많아서 빚 갚기 바쁘지.

이런 방법도 결과적으로 소용이 없다는 것이란 말이지..

 

중국이 위안화 절상한데도 미국에 무역수지가 지속적으로 사상 최대 흑자를 이루는 것은

중국제품은 거의 서민층 소비거든, 경기가 어렵고 실업이 늘어날수록 더욱 싼 중국 제품을

이젠 중산층도 어려우니 일본산, 유럽산 제품을 쓰던  중국제품을 소비할수 밖에 없지.

 결과적으로 중국은 무역흑자를 내지 않으려고

해도낼수 밖에 없는 구조인 거야. 미국놈들이 그렇게 만들어 놨거든.

 

 그런데 미국이 중국에 환율 조작국으로 조저버리면 어쪄냐면 중국제품 가격이 올라가겠지

그럼 미국내 서민들은 없는 돈에 비싼 제품을 구매하면서 더욱 경기는 죽을수 밖에 없어.

결국 중국 화폐조작국 지정 미루었고 중국고 눈치봐가며 퍼그제를 포기한 거거든

하지만 엄청난 위안화 절상은 없잖어...

 

오바마가 제조업을 다시 살린다고 불가능하지. 국가 경제체제가 그렇거든,

그런데 무역불균형이 제조업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금융도 무역불균형이거든, 서민들의 제조업은 중국이 최강이지만

돈많은 부자들의 금융불균형의 미국이 최강이야.

 

즉 미국이 세계금융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지 봐봐.

이란 제제하는데 미국 금융시스템을 못쓰게 한다고 하니까니 말 잘듣잖어

미국 금융시스템을 거치치않고는 달러를 배로 현물로

실어내가기전에는 무역을 할수가 없어.

 

고로 이런 금융불균형은 미국 부자들에 부만 늘리게 되는 것이지. 고로 제조업을 늘린다고

깝치는 것은 미국 서민들 다죽이고 나서야 늘릴수 있거든.

 

 신흥국에 제조업불균형은 다시 그 제조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선진국 자본을 빌려와야하고

이렇게 간신히 물건팔아서 판 이익금에 대부분을 다시 선진국에 이자를 주고 있으니

 (중국 제품은 마진율이 3%이내, 결국 임금따먹고 나머지는 수익은 선진국에서 빼가는 거야

결국 중국제조업을 건드리면 미국 금융업도 박살나거든.)

 

돌고 돌면 미국 서민들에 중국의 싼물건을 팔아서 그에 대한이익을 중국인들 인건비 쫌 주고

나머지는 미국 부자들에게 이전시키는 것이니 미국내는 양극화는 글로벌적이라는 것이지.

미국은 절대로 이 상태로 경기부양도 할수 없고 고용도 늘릴수 없지.

 

 거기에 신흥국에 무억불균형을 해소하게 되면 중국이나 신흥국 기업들이 망하지

그러먼 젤루 금전적으로 피해보는 것은 미국 달러 금융자금이거든

돈 때이니까니..

 

 만약 총력적으로 늘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지. 미국 청년실업이 50%가 넘어

그런데 어찌 이것을 막을수 있으리요. 그렇지만 이런 서민들은 아직도 빚을 갚고 있지.

그러니 미국은 무슨짓을 하던 더블딮에 빠질수 밖에 없지.

 

그러나 미친짓하면 하이퍼이플레이션이고 전세계 금융이 붕괴되고 전쟁나는 방법은

달러를 미친듯이 찍어내는 것인데 이것을 선택할수있는 정치가는 없을껄.. 아마...

디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맞고 그럴줄 알고 준비한 것이고 과거에 글에서

말을 했잖어(미국은 이미 디플레이션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었다.)

 

로버트쉴러나 폴 크루그먼이 총력적 고용확대나 경기부양 주장해봐야

미국내에서는 할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지 

 

아우 오늘 간만에 길어지내..

 

그럼 우리나라를 보자구,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빨리 경기 회복을 할수 있었을까?

 

미국이나 일본, 유럽은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는데 왜 내가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을

걱정할까?

 

당근 우리나라 경제규모자 작아서 그런거야.

미국에 7000억달러를 우리나라에 경기부양한다고 부어봐봐... 이건 초호황이야.

 

즉 우리나라는 배로 따지면 조각배고 미국은 항공모함이야.

 

배의 방향을 전환하는데 조각배는 10마력 엔진 하나면 되거든

 

그런데 항공모함은 100마력 엔진 10개라도 방향 돌리기 쉽지 않지

그런데 그만큼 들어가는 연료의 차이가 엄청난 것이지

 

그런데 연료가 거의 없다면 조각배는 다 돌고 남을때 항공모함은 연료가 중간에

바닥이나서 표류한다고 하면 되는 거야.(미국은 경기부약책 연료가 바닥이 난 상태)

 

우리나라는 조각배중에 뒤부분 키하나만으로 돌리면 되면서 선원도 몇명

안되니까지 선장이 독재적으로다가 키를 돌리면 되는데

 

항공모함 선장은 워낙 거기 타고 있는 선원이 많아서리 혼자 결정하는 것보다 밑에 참모랑

협의도 거쳐야 하고, 바람의 방향, 조수의 차이등을 감안하여 방향을 돌려야 되니

방향을 바꾸는데 시차가 발생하는 것이지.

 

그나마 방향이라도 바뀌면 다행이지 현상황에서 말이지.

 

그런데 우리나라는 환율을 고환율로 가고, 적자 재정운영하고 금리 초저금리로

낮추니까니 당연히 조각배가 빨랑 돌아버리는 것이지.

그닷 경제운영이 잘해서 그런것이라 보기에는 ㅉㅉㅉㅉ

 

원래 잘못한거 제자리 간거야.

 

그런데 문제가 생겼지. 저금리와 고환율에 내성이 생겼어.

점차 경쟁력도 일시적인 조치가 아니라 2년이라는 장기간의 조치는

우리경제를 허약하게 하는 원인이지.

 

거기에 부동산 버블이라는 암덩어리가 있었는데 비상적다가 팔다리 수술을 했으나

체력은 바닥이지.

 

지구상에서 공룡들도 멸종했는데 인간이 살아남았던 이유는 

그 상황에 살아남기위해서 변화된 환경에 빠르게 적응을 했거든

 

만일 디플레이션을 돌변했다면 당근 한계기업은 맛탱이가 갔지만 오히려 기업들이나

국가 경제는 튼튼했을수 있어. IMF때 맛탱이 가서리 대기업들 다 무너졌지만

지금 대기업 부채비율이 그 때는 300%가 넘었는데 지금은 100%도 안돼

 

다 그때 겪고 일어날 것이고 이후에 삼성이나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을 발돋움한거거든

슘퍼터의 창조적 파괴라는 말은 즉 침체기에 파괴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상황에서 일어난 것이지

 

 청년 실업자가 있는데 아버지가 매일 용돈줘봐.. 일자리 안찾지. 그런데 배고파봐

둘중하나야 정말로 의지박약한 놈은 자살하는 놈도 있겠지만

나머지는 일자리를 찾기위해서 별별짓을 다하다가 그 과정에서 부자도 나오는 거거든.

 

그런데 고환율 저금리로 대기업들에게 아버지가 용돈을 주는 것이지

 

고로 실상 기업체질은 더욱 악화되는 거거든. 삼송이 아이폰에 고전하는 것도

LG가 휴대폰에 수익이 확 떨어지는 것도 고환율에 단맛과 규제 단맛을

보았기 때문이고 현대차가 국내에 판매에서 수익을 내고 해외에서 적자를

보고도 최대 수익을 내는 것

 

즉 해외에서 마진이 없는 것도 이런 단맛이기 때문이지. 여기에 고금리에 환율까지

하양 안정되면 현대차 해왜영업 작살나고 삼송은 반도체땜기롱 버딜수 있지만

물론 LG 휴대폰 쪽도 적자로 돌변하거든.

 

그럼에서 지금 6월에 달러 인덱스라 고점을 찍고 80선으로 떨어졌는데 우리원화도

6월에 고점 찍고 환율이 하락하고 있지... 지가 달러랴. 달러랑 같이 움직이게

 

미국자금은 저금리로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영국이나 유로자금은 이미 5월, 6월에 거쳐

빠져나가고 핫머니성이 강한 조세회피지역에 자금도 빠져 나가고

진짜 이제는 미국의 금리나 경기를 봐야할 시점이야 우리 금융시장은...

 

이제 우리금융시장은  미국자금이 주도하고 있거든 일명 본토 달러케리자금들이라는 것이지

그러니 미국 금리, 채권 등의 금융이나 경기영향에 우리 경제는 민감해질수 밖에 없거든

 

지속적인 달러 유입에도 환율가 안떨어지지..

그리고 7월에 금리 인상했는데도 환율이 안떨어지지.

그런데 6월이후 달러 인덱스 작살나니까니

 

곡물가격 폭등하지.

 

고로 에그플레이션 야그를 하지.. 미국은 디플레이션은 맞아

 

한국은 인플레이션이거든. 그런데 한국에 구조상 나누어 보면 상위 20%는 인플레이션으 맞는데

나머지 80%는 스테그플레이션 상태거든

 

대부분 80%는 내수부분에 생활하는 사람들인데 내수경기는 작살인데 이들 대부분이 기름을

쓰고 전기를 쓰고 공공요금에 민감하여 라면 등등 생필품이나 채소에 민감한 이들이거든

물가 즉 장바구니 물가는 엄청난 상승이야

 

고로 경기는 하락하는데 물가는 상승하는 스테그플레이션 상태거든

 

경상수지 흑자의 대부분은 상위 20%가 가지고 가고 국제 원자제 가격이 올라가면

전 국민이 물가인상으로 피해를 보게 되어 있거든,

 

또한 대부분의 원자재등을 수입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달러가 많이 밖으로 유출되거든

고로 환율이 그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안떨어지는 거지,

호주나 브라질하고 좀 차원이 다르지..

 

환율은 안떨어지는데 국제원자재 가격은 올라가면 따블 에그플레이션이거든

서민들 훜가는 거지...

 

이런 초저금리 속에서 물가가  올라가고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원가현실화 과정을

통해서 공공요금 인상시키면 안 그래도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있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서민들 가처분소득은 떨어지고 내수는 더욱 죽을 쓸텐데

금리인상을 통해서 물가를 선재적으로 잡아야 한는데 그럴 상황도 못되거든.

 

왜냐??? ~~ 가계대출이 너무 많이 물려 있거든.

 

스테그플레이션 상태에서 장사는 안되서 수입은 없는데 물가는 올라가고 거기에

금리까정 올려서 이자는 올라가고 가처분 소득 줄어드니 이자 낼돈은 없고

아파트 유지라기 점점 힘들고 

고로 아파트 팔려고 내놓아도 거래는 없고 자산가치는 점점 내려가고..

 

그래서 한국은행이 금리르 올리려고 해도 못올리는 것이지

또한 금리를 올려도 국내 금리상승으로 (IRS 상승으로 스왑베이시스)가 확 벌어지니

재정거래로 인하여 외국인들 채권이 마구 살테고

 

고로 국내에 외국인 자금이 또 쏟아지고 그러면 금리 올린 효과도 없이

물가는 올라가고 금리는 올라가서 이자부담은 늘고

 

7월에 금리 인상해도 시장금리가 반응이 없는 이유이고 거기에 7월에

통안채를 더욱 발행해서리 시중유동성을 흡수해야 한는데 외국인 자금은

들어오는데 7월에는 통안채를 일부 상환해버려서리

 

시중유동성을 더욱 확대시킨 이유거든. 그러니 시장금리는 그대로인데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지

 

통안채라는것은 시중에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려서 통화안정을 위해서 통화안정증권를

발행해서리 시중에 유동성을 흡수하는 양적인 공개시장조작정책의 일부야.

그래야 밀고들어온 달러자금이 원화로 바뀌면서 시중에 엄청난 유동성이 풀리고

물가가 올라가는 것을 통안채로 막는 거거든.

 

물론 통안채도 채권의 일종이라서 금리를 줘야지. 즉 외국넘들 달러 들어오면

그거 유동성 막으려고 국민 세금이 들어간다는 것이 씰때 없이 말이지.

 

 결국 금리를 올려도 물가는 못 잡고 이자부담만 늘어나는 외통수에 빠진것이고

 

환율을 잡으려고 건들이면 일단 외환보유고가 줄어야 하고 외국인들은

차익실현이나 손절매(CRS 상승 스왑베이시스축소)

 

재정거래 청산할 것이고 고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는데 이것을 다시 환율로

잡으면 외환보유고는 점점 줄어들면서 외국인들은 외환보유고 줄어드는 것을

보고 빨랑 집으로 갈라고 짐 챙이면 다시 2008년 꼴 날수도 있으니

 

인위적으로 환율을 건들일수 없거든. 그로 환율을 통해서 물가를 잡을수 없는

외통수에 빠지고 그리고 환율이 하락하면 대기업 이익규모축소로 PER(주가순익비율)

상승하니까니 외국은들이 매도할것이고 다시 집으로 갈것이니

 

그나마 살린 경제 고환율도 버티는데 그것을 회손할수 없으니 말이지

이것이 금리와 환율의 외통수라는 것이야..

 

내가 지금은 인플레이션이데 차후 우리나라도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한다는 것은

미국에 경기부양에 실패하여 더블딥에 빠지만 우리나라 수출 위주 국가들은

수출이 안되고 달러는 더욱 귀해지고 외부적으로 달러 가치는 상승하고

 

고로 미국내에 상업용이이나 다른 부실채권이 늘어나면서 대손상각이 늘어나면

그것을 매꿀려도고 본국을 돌아가야 하거든. 5월 6월에 유럽자금이 본국으로 간것도

지들 나라 은행들이 남유럽 재정위기에 대손충담금 쌓을려고 돌아간 것과 같이

 

그러면 우리나와 같이 대외의존도가 높은 나라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우려 했다가도

다시 미국에 디플레이션에 같이 빨려서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지.

 

고로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 그래야만 적정금리 4%를 주장하는 것은

앞으로 디플레이션이 왔더라도 소프트랭딩으로 가려면 2% 금리완화를 할수

있는 여유구간을 남겨놔야 한다는 것이고

 

환율도 어느정도 햐향 안정화하고 국내 물가도 안정기조로 가야 하고

왜곡된 매출구조의 대기업도 자생력도 높여놔야 하는데..

 

ㅉㅉㅉㅉㅉㅉ

 

이제 시기가 넘 늦은 감이 있는것이 안타까울 뿐이야...

 

이글을 쓰는동안 기준금리 동결했구만.. 내가 그럴줄 알았지..

 

하여간 어제 태풍이 지나갔는데 내일부터 다시 태풍이 안올까

그럼 그렇게 믿고 태풍에 대한 준비를 안해도 될까?

 

중앙은행은 항상 태풍이 지나가면 대책을 내놓는 대책반 같어

대책반이 태풍오기전에 준비했으면 대책반이 왜 필요할까나

 

간만에 반말로 쓰니까 길게 썼습니다. 읽으시느라 긴글입니다.

 

오타가 많네요. 원래 제가 쓴글 다시 읽어보지 않는 성격이라서

그리고 없는 시간내서 빨리 쓴 글이니 오타는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마구잡이로 쓰는 글이니 말입니다.

 

제발 오타나 맞춤법 가지고 비난하지 맙시다.

아직 한국말 서툴러요..ㅋㅋㅋㅋ






 

by 후다다닭 | 2010/08/12 22:09 | Study (財Tech) | 트랙백 | 덧글(0)

GL과 BL (QAD ERP)

단순히 QAD erp 전표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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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t. 마그넷...;;;






얼씨구?

뭐하는  짓들이냐!!!!!!

by 후다다닭 | 2009/11/17 21:13 | Hobby (音樂) | 트랙백 | 덧글(0)

‘고마워요’ 편지 쓰면 행복해진다 ?

요지는 감사편지를 많이 쓰면 생각이 낙천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건데..


믿거나 말거나;;

by 후다다닭 | 2008/11/27 12:58 | Toda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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